안녕하세요 Limerose 입니다.
향기는 “삶을 더 맛있게 만들어 주는
양념”과 같습니다.
향기의 영역은 대단히 넓죠. 
향수도 물론 향기로 만들어집니다.
향수를 잘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향기를 맡을 수 있으면 됩니다.

음악을 잘 몰라도 즐길 수 있는 것처럼 향수는 향기를 즐기면 됩니다.
양념을 뿌리면 음식이 더 맛있어지듯 향기는 삶을 더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탈리아 맘모네들을 위하여


맘모네(mammone)는 마마보이란 뜻의 이탈리아어

5월의 향기


찔레꽃의 향기를 5월에게 선물하다. Chole

미츠코를 위하여


겔랑(Guerlain)의 자존심, 향수 미츠코!

6월과 7월 향기가 농담을 하다


잃어버린 우리의 향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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