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위한 새내기 패션

이제 완연히 20대가 된 새내기 아가씨들, 이번 추석에 뭐 입고 갈지 결정 하셨을라나요??

"에이 늘 가던대로 가지 뭐~"라고 생각하곤 있지 않나요?? NO~! NO~! 

이젠 20대니까 깔끔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친척들을 뵌다면,

아, 이제 얘도 어른이 되었구나~ 부모가 한 사람의 어른으로 잘 키워냈구나 하는 모습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그런 새내기들을 위해 예쁘면서도 품위를 잃지않고, 단정함 속에서도 여대생다운 발랄함이 있는 패션을 소개할게요!

 

 

 역시 단정함의 대표주자는 자켓 아닐까요??

 가을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기도 하죠 !!!

 

가을이라고 해서 꼭 칙칙한 컬러만 입으란 법은 없지 않나요??

제가 가을 되서 제일 불만인 점 중에 하나가 너~~~무 칙칙한 컬러만 나온다는 점이에요.

 

포인트 컬러로 환한 컬러 하나 매치해주면 좋잖아요

게다가 여성스러움의 상징인 핑크&화이트 !

 그 다음은 티셔츠 & 블라우스 !

 학교 다닐 때 편하게 입고 다니는 분들도 많겠지만 :) 이런 여성스럽고 단정한 옷 한 벌은 꼭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공식 행사라던가, 프레젠테이션이라던가 입을 곳은 참 많은 것 같네요^^

 

 왼쪽은 티셔츠에요!

 하지만 밋밋하고 펑해보이는 티셔츠가 아니라 쉬폰 셔링으로 장식하여 화려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컬러가 다운톤이라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아서 20대 초반 아가씨들한테도 무난할 거 같아요~~

 

 검은색 하이웨이스트나 단정한 H라인 스커트와 어울리겠죠??

  

 우측의 깔끔하면서도 발랄함과 귀여움까지 한번에 잡을 수 있는 !

 그야말로 새내기의 블라우스가 아닐까 싶어요

 

  

사실 여성스럽고 성숙해보이는데는 스커트가 단연 최고 아닐까요?:)

  

좌측은 깔끔하고 단정한, 포멀한 H라인 스커트에요.

명절날 친척분들을 뵙기에 심하게 짧지 않은 길이로 초이스 해봤어요~

  

제 생각엔 위의 블라우스와 입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우측의 플레어 스커트 ! 정말 여성스럽죠?

허벅지나 힙이 늘 고민이신 분은 이 스커트 하나면

친척분들게 "대학 들어가더니 살 많이 빠졌네?? 이뻐졌구나~"하는

칭찬을 들으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D

  

그치만 누구나 예쁘게 입고 있을 수는 없는 법 !!!

슬프지만 대한민국의 여성분들 중 분명 집안일을 도와야 하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활동성도 고려하면서 멋도 잃지 않는! 팬츠를 골라봤어요~

왼쪽은 치마 아닌가요??? 에이~ 치마 아니에요~ 랩 팬츠랍니다:D 이쁘죠?

이거 초이스 하면서 젤 맘에 들은 아이에요 히히

깔끔하고, 심하게 화려하지 않아서 체크가 유행인 가을에 잘 매치하기 쉬울 것 같고

랩 팬츠니까 시각적으로 예쁘면서도 활동성까지 !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네요:D

 

오른쪽의 면바지 ~~ 가을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잖아요 :)

깔끔한 단화와 매치해주면 GOOD ~ !

제가 왜 스키니를 들고오지 않고 이 면바지를 들고 왔느냐..!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으신 어르신분들께선 스키니를 그닥 좋아하지 않으세요

친척분들께 어른스러운 모습, 단정한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이 포스팅의 목표이기 때문에 스키니는 과감하게 제꼈어요~

게다가 스키니는 편한 면바지에 비해서 활동성이 좀 떨어지기도 하죠:)

  

내 패션으로 추석 때 어른들께 나도 이제 성인이 됐음을 인증 받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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