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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와 캉캉모자
어느 덧 8월을 맞이하여, 올 여름의 더위도 한풀 꺽이고 있는 듯합니다. 오늘은 올해의 뜨거웠던 더위처럼, 일본열도를 뜨겁게 했던 원피스와 캉캉모자의 유행흔적을 되짚어 볼까 합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학업을 하고있는 필자의 학교 반 학생 중에 약 30%이상이 거의 비슷한 차림새를 한 것을 보면, 올 여름은 캉캉모자와 원피스의 해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잡지의 발신부터, 거리의 패션까지..
<잡지 광고>
<동경 스트릿패션>
2000년대 후반부터 일본에서는 귀여움이 사회의 미로써 높게 평가받기 시작해왔습니다. '이쁘다'보다는 '귀엽다' 라는 말을 더 선호한다는 일본여성들은 어느샌가부터 패션에서도 알게모르게 귀여움이라는 키워드를 쫓고 , 또 그것을 표현하자 하는 것은 아닐까요
우탕의 일본과 패션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