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l 04 심플스티치

 

 

 

심플 스티치 :)

Simple Stitch :)

 

 오랫만입니다~ 여전히 덥네요.

요즘 단별씨는 큰 시름을 앓고 있어요.........

이유인 즉슨...

 

피부트러블때문에 정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기에도 구경도 못해본 뾰루지가.... 사방팔방!!!!

놀란마음에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심하지 않으니 너무 걱정말라고 하시네요.

일주일치 약처방 받고 염증주사란것도 맞고 피부스케일링이란 것도 받아보고...

그러고 왔습니다... ㅠ_ ㅠ

트러블의 원인은 너무 방대하다고 하니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구요...

의사선생님 말로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래 3달간 일이 좀 많아지면서 신경도 좀 날카로워지고

수면시간도 일정치 않게 되고해서 많이 피곤하기는 했는데...

거기다 더위에 너무 약해서 조금만 더워도 온몸이 후끈후끈;;;

(땀이 잘 안나는 체질이라 더우면 땀은 안흘리고 체온만 쭉쭉 올라갑니다)

때문일까요...? 힝...ㅠ_ ㅠ

 

암튼 그래도 약먹고하면서 지금은 많이 나아지고 있네요.

내년에 작업실 옮길때는 에어컨을 반드시 달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겼습니다!

 

 

 

사실 메이크업 다이어리를 먼저 올릴 생각이었는데

이런 이유로 지금 메이크업이 불가피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네일 다이어리를 먼저 올립니다. 

 

오늘은 심플하게 GOGO!!!

 

 

재료사진 나갑니다~

 

저기 파랑색 펜이 보이시죠.

오늘은 펜을 이용해서 스티치를 그릴꺼에요 :)

 

 

 

큐티클을 정리한 깨끗한 손톱.

 

손톱이 너무 자라서 또 살짝 잘라줬습니다.

먹으면 다 손톱으로 가나봐요... =_ = 

 

베이스코트를 발라줍니다.

 

항상 기본은 베이스코트입니다.

꼭꼭 챙겨서 발라주세요. 

 

 미샤 WH001 제품을 두번 발라줍니다.

 

화이트제품 혹은 다른 컬러를 잘라주셔도 되겠죠 :)

저는 미샤 화이트제품을 발라주었는데요,

솔직히 요제품은 비추에요^^;

저가여서 그런지 (가장저렴한 라인의 화이트입니다)

발림이 부드럽지 않고 고르지도 않아요.

요제품은 베이스로는 안쓰고 도트를 넣을때만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화이트가 필요해서 어쩔수 없이 사용했습니다.

 

2번정도 발라주시면 깔끔하게 완성되겠지요 :)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펜입니다.

 

개인적으로 갤리롤은 네일아트에 정말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화이트색상은 굿굿굿!!!

 

 

 

스티치를 그려주세요.

 

매우간단한 스티치그리기.

한땀한땀 예쁘게 그려주세요~

저는 바디라인전체를 그려주었습니다.

작은 땀으로 프렌치라인만 그려주어도 이쁘겠네요 :)

 

 

 

스티치를 모두 그렸습니다.

 이렇게 손가락모두 스티치를 그렸어요.

하지만 포인트로 한개나 두개정도를 그려주어도 예쁘겠죠? ^^

 

  

자~ 다음은 포인트 스톤붙이기!!!

에 앞서 준비한 스톤붙이기 강좌 :) 짜잔~

 

 

이렇게 스톤을 붙여요 :)

스톤은 잘만 사용하면 네일아트의 완성도를 올려주는 너무너무 좋은 아이템입니다.

스톤을 붙인 후엔 탑코트를 필히 발라줍니다.

완성된 후에도 중간중간 탑코트를 덧발라주면 그만큼 지속력이 더 길어집니다~

  

 탑코트로 마무리 :)

약지만 스톤포인트를 준후 탑코트로 마무리합니다.

간단하면서도 느낌있는 스티치네일 :)

  

완성 샷 :)

 

 색상조합을 다르게 해도 예쁠 것 같아요 :)

사실 파란바탕에 흰색 스티치가 넣고 싶었는데 요즘네일이 죄다 파랑이라...

파랑바탕에 흰색으로 하면 왠지 청바지느낌이 물씬 날 것 같네요 ^^

 

그럼 전이만 BYE~ BYE~

트러블치료 얼른하구 메이크업 다이어리로 찾아올께요 :) 

 

 

단별's 팩토리Copyrightⓒ 2010 by danbyeol